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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김두례 화백(서울대 문헌지식정보 과정(ABKI) 수료)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신화 이야기' 작품 기증 2017-06-15
Name : 기획홍보실 (libplan@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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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중앙도서관이 환해 졌네요"
김두례 화백, 서울대 문헌지식정보 과정(ABKI) 수료 기념해 '신화 이야기' 작품 기증(국민일보  2017-05-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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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본관 2층이 갑자기 북카페 처럼 화사해졌다. 최근 설치된 알록달록한 대형 미술작품 때문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 추상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서양화가 김두례 작가가 그린 것으로, 작품 제목은  '신화 이야기'다.
지난 6월 제주도에서  '김두례-삶과 꿈, 신화이야기' 기획 전시회에 소개됐던 작품인 만큼 매우 의미있고 잘 알려진 작품이다. 
한국적 전통 오방색이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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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이 작품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문헌지식정보 과정(ABKI)을 수료한 김두례 화백이 학교에 기증한 것"이라며 "거리마다 무채색만 가득한 요즘, 서울대 중앙도서관 본관 로비에서 다채로운 한국적 색감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을 느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했다. 
김 작가는 한국적인 색채로 추상과 구상 색면을 활용한 빛을 표현한다. 오방색으로 표현한 화면 자체는 단순하지만 대담하고 역동적 힘을 지니고 있다.  최근 작품에서는 가벼운 붓질로 표현된 인물상들이 색채의 장 위에 등장한다.
그는 인물화, 풍경화, 누드화를 그리다 1999년 뉴욕에 건너가 미국 추상표현주의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레 ‘한국적 추상표현주의’ 화풍으로 선회했다. 2000년부터 전통 오방색 중심으로 화면을 채웠으나 최근에는 사람과 동물도 자연을 구성하는 요소라는 점을 깨닫고 화면에 이들을 등장시켜 구상과 추상의 접점을 찾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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