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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식 동문 부부 서울대 도서관에 2억 원 쾌척 2016-09-26
Name : 기획홍보실 (libplan@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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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미주 동문인 정인식(상과대학 경제학과 58년 입학박숙자 부부가 정인식·박숙자 도서관 시설환경개선기금으로 2억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107() 협약식 및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하였으며, 행사에는 성낙인 총장과 정인식·박숙자 부부를 비롯해 홍성걸 중앙도서관 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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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60대 이상의 서울대 동문들의 모임으로 구성된 뉴욕골든클럽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인식 동문은 서울대 미주동창회
뉴욕지부 회장을 역임하는 등 꾸준히 모교 발전을 후원하고 있다.
 
 정인식 동문 부부는 "모교 후배들이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지닌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뜻을 전해왔다. 이에 중앙도서관은 신축된 관정관 6층 극장을 정인식 소극장으로 명명하고 도서관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 최고 시설이 되는 데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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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총동창회의 ‘향상의탑’ 웹진(2016. 9.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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